관동대 의대 외과계열 2년째 재학하다가
슬기로운 감빵생활보고
교도관이 너무하고싶더라..
그래서 친구들과 가족들 친척들과 진심어린 이야기를 하고
의사보다 교도관이 더낫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
그래서 관동대 자퇴하고 바로 교정준비해서
이번에 2020에 붙었다..
수능보다 준비하는게 더빡세더라..
국사와 국어의 변별력
그리고 어려운 행정학
하루에 13시간씩 1년간 꾸준히 해서 겨우붙었네..
힘내자 애들아.. 국가 교정직 화이팅!
관동대 의대 외과계열 2년째 재학하다가
슬기로운 감빵생활보고
교도관이 너무하고싶더라..
그래서 친구들과 가족들 친척들과 진심어린 이야기를 하고
의사보다 교도관이 더낫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
그래서 관동대 자퇴하고 바로 교정준비해서
이번에 2020에 붙었다..
수능보다 준비하는게 더빡세더라..
국사와 국어의 변별력
그리고 어려운 행정학
하루에 13시간씩 1년간 꾸준히 해서 겨우붙었네..
힘내자 애들아.. 국가 교정직 화이팅!
ㄹㅇ나도 판사 3년하다가 현타와서 교정직으로 옮김 이번에 10시간씩 공부해서 붙었다. 교정학 졸라 어렵더라
ㅋㅋㅋ
ㄹㄹㅇ비슷한 케이스네 나는 변리사 1년하다가 잡일 다하는 잡상인되는 기분 들어서 현타와서 교정직 준비햇는데 변리사 시험보다 좀 더 까다롭더라 뭐 이렇게 어려운지
ㄹㅇㄹㅇ 나는 cpa시험 합격했는데 퇴근못해서 빡쳐서 준비했음 2차주관식시험보다 공무원시험이 훨씬 어렵더라 뭐이리 양은 많고 지엽적인건지
부럽다ㅜㅜ 개업약사인데 공부해서 갓도관마렵다ㅅㅂ..
아ㅋㅋ 나는 총선나가서 당선된 국회의원인데 교도관하려고 사임했자너 ㄹㅇㅋㅋㅋㅋ
교정직 포기해야겠다 ㅅㅂ 치대나 가지뭐
이분 동의대 랍니다 글내려주세요
진짜 일해보니까 사회적 명예, 월급, 권력이 다가 아니더라... 한양대 로스쿨 나와서 운좋게 동부지청에 있다만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이다. 내 키만큼 쌓이는 서류업무에다 가끔 형사법정에서 선고 마치고 피의자가 내 눈 노려보면서 길바닥에서 언제 마주치면 넌 죽은 목숨이라는 그런 눈빛을 볼때.. 그 피의자의 팔을 붙잡고 있는 교도가 얼마나 든든해 보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