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의대 외과계열 2년째 재학하다가


슬기로운 감빵생활보고


교도관이 너무하고싶더라..


그래서 친구들과 가족들 친척들과 진심어린 이야기를 하고


의사보다 교도관이 더낫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


그래서 관동대 자퇴하고 바로 교정준비해서 


이번에 2020에 붙었다..


수능보다 준비하는게 더빡세더라..


국사와 국어의 변별력


그리고 어려운 행정학


하루에 13시간씩 1년간 꾸준히 해서 겨우붙었네..


힘내자 애들아.. 국가 교정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