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내가 왜 청송가야하나 하고 분노감이 많았지만
지금은 스스로 인정하고 약간 침착해진다
물론 나중에 실제로 갔을때는 또 분노하겠지만..
360초반 동지들이여 힘을 내자.
아직 결정된것도 아닌데 왜 스스로 벌써부터 청송운명을 받아들일려고하니?
왜냐하면 처음부터 최악을 생각해야 나중에 그것이 아니였을경우 기쁨이 배가되기 때문이지
갈거면 직훈가지말고 1교가라
직훈인가 거기는 자리가 거의 안나지 않나요? 저도 웬만하면 1교로 지망할생각입니다
나도 분노가 쌓였다. 너 몇점이냐? 나 363점이다
님보다 조금낮음 그래도 님은 청송1 갈수있을듯
361점까지는 뭔가 2차 상위일 것 같다 363은 뺴박 청송
뭐 아직 확실하진않으니 조금은 더 기대해봅시다
360 마음 비웠음 원래 시골맨이라서 그냥 가면 가지라는 마음이긴 했음
360은 위험하긴 하네 ㄷ
너희들이 채워줘라 - dc App
아직 결정된것도 아닌데 왜 스스로 벌써부터 청송운명을 받아들일려고하니?
왜냐하면 처음부터 최악을 생각해야 나중에 그것이 아니였을경우 기쁨이 배가되기 때문이지
갈거면 직훈가지말고 1교가라
직훈인가 거기는 자리가 거의 안나지 않나요? 저도 웬만하면 1교로 지망할생각입니다
나도 분노가 쌓였다. 너 몇점이냐? 나 363점이다
님보다 조금낮음 그래도 님은 청송1 갈수있을듯
361점까지는 뭔가 2차 상위일 것 같다 363은 뺴박 청송
뭐 아직 확실하진않으니 조금은 더 기대해봅시다
360 마음 비웠음 원래 시골맨이라서 그냥 가면 가지라는 마음이긴 했음
360은 위험하긴 하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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