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번터지는거 아니면 몸 편한거 맞음 교정특성상 어려운 일도 없어서 딱히 머리싸맬일도 없음 성격 원만하면 교도소 특유의 느긋한, 갠플 분위기때매 동료관계도 무난무난하게 됨 근데 메슬로우의 욕구였나 4단계 5단계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진짜 ㄹㅇ인게 좀 더 진취적인 일을 하고자 스스로 책을 펴게 된다 취미로는 극복이 안돼 이건 와보면 공감할꺼다
그 편안함이 좋은지 편할땐 모르지 ㅋㅋㅋ
그 궁극의 나태함의 매너리즘에 빠지기 위해서 교정직 쓴 건데... 참고로 지방직 지옥에서 뒹굴다 왔음
ㅇㅈㅇㅈ 나도 ㅈ방에서 빤스런임 ㅋㅋ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그런 생각도 드는 거야. 중소기업 공장에서 박봉 받으면서 허벌나게 구르면 그런 생각 자체가 안나
내친구는 부기장인데 직업으로 자아실현 못느낌
공장에서 하루종일 서있거나 움직이고 쪼그려서 작업하다가 이번에 합격했는데 완전 개꿀일듯
회사다니다 오면 그것에 감사할 줄 알게된다
외국어공부를하든가 자격증공부를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