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대학도서관다니며 했는데도 빡셋는데
노량진서 장수하면 진짜 미쳐버릴듯...

한편으론 안타깝고 한편으론 나는 탈출했다는 안도감도들고..

꼴에 7개월 385나왔다고
내심건방진 생각도 하고있던 나를 반성한다..

우선은 현실을 살자
현실에 감사함을 배우고
현실위에서 미래를 꿈꾸자

동기들아 교정직 함 열심히해보자
누군가 간절히 원한자리를 우리가 쟁취해낸거니
후회없이 함 열심히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