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안에서 통신의자유 박탈당하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도 못받지 그걸로 딴지걸면 부적응자라고 매도하지


근무하면서 밖에도 못나가지


야근하면서 몸썩지


냉정하게 야간에 또라이가 난동만 안부리면 별로 할거없는건 맞는데 그걸갖고 딸딸이친다는게 참웃기네


일 절대 안편하다 주간에 편한근무? 접견,교대정도인데 이것도 대형소면 꽤나 빡세고 청송이면 개꿀맞음 거긴 접견오러 수용자가족들이 잘 안옴. 오지에있으니까


야근 1년만해도 몸썩는거 느껴지는구만


제발부탁인데 일편하다고 자위하면서 어떻게든 자존감 채우지말고


더 요구하고 더 투쟁해서 후배들한테 좋은직장 물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