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안에서 통신의자유 박탈당하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도 못받지 그걸로 딴지걸면 부적응자라고 매도하지
근무하면서 밖에도 못나가지
야근하면서 몸썩지
냉정하게 야간에 또라이가 난동만 안부리면 별로 할거없는건 맞는데 그걸갖고 딸딸이친다는게 참웃기네
일 절대 안편하다 주간에 편한근무? 접견,교대정도인데 이것도 대형소면 꽤나 빡세고 청송이면 개꿀맞음 거긴 접견오러 수용자가족들이 잘 안옴. 오지에있으니까
야근 1년만해도 몸썩는거 느껴지는구만
제발부탁인데 일편하다고 자위하면서 어떻게든 자존감 채우지말고
더 요구하고 더 투쟁해서 후배들한테 좋은직장 물려주자
나도 이렇게 생각함 힘든건 힘들다고 하고 좆같은건 좆같다고 티를 내야 고쳐지지 이런말 하면 여기선 교까로 몰더라ㅋㅋ - dc App
너교까잖아
통신의자유ㅋㅋㅋㅋ
그래도 편하다는건 팩트잖아
전화 잘만하는데 대체 누가 통신의 자유를 박탈한다는거임?
통신의 자유ㅋㅋㅋㅋㅋ뭔 존나 지어내냐 ㅋㅋㅋㅋㅋ
또 교까들 설치기시작하노이기
합격자들이 하하호호 떠드니까 배 아파 죽겠지? ㅋㅋㅋ
밀려오는 일 안해봤나보네 뭐 하나라도 할만하면 그거바라보고 할수있는게 직업이고만
썩긴ㅋㅋ 나 야간 근무도 아니고 야간 작업만 2년넘게 했는데 멀쩡하다 운동 꾸준히해라
아니 씨발 애초에 현직들 고민하는 수준보면 일편한게 티난다 좆방직에선 고민거리도 아닌 한심한소리들 하는거 보면 일편하다는 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