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점 받든 말든 퇴교만 안 당하면 원하는 곳 갈 수 있어서
연수원에서 통제가 안됨

2. 연고지 배려해주려고 만든 제도인데 뜬금없이 상위권소
선택하는 경우를 막을 방법이 없음

3. 가족부양을 이유로 우선배명을 줘야한다면 오히려
가장으로서 가족을 부양중인 사람들이 받는 게 더 설득력있음.


절박하다면 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 받으면 됨.
그 이상을 바라는 건 타당성이 너무 떨어짐.

어쨌든 합격 이후엔 실력으로 승부해야지,
왜 개인적인 요소가 고려되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