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도 안 통하고 벌레랑 함께 사는 집이
서울 월세랑 비슷하게 받아 쳐먹는 건 선 넘었지
죄다 불러서 빠따 치고 월 20 이상 못 받게 해야 함


내가 반지하도 살아봤고 고시원도 살아봤고 낡은 원룸도 살아봤고 다양하게 살아봤는데
집 상태, 인프라랑 집값은 비례해야 한다고 생각함

청송 따위 동네에서 그 정도 폭리 취하면 두들겨 맞아도 괜찮다는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