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게 크게 4부분으로 나누면
경북도청 여긴 너무 멀지
옥동근방
정화동근방
용상동 근방
본인이 직접가보고 자기랑 맞는곳에 살면 됩니다
무턱대고 발령받았다고 계약하지말고 소에 가서 계장들이랑 주임들한테 조언을 구하길 바랍니다
운 좋으면 싸게 해주는 업자 소개 소개시켜줄수도 있음
예를 들면 시세가 30만원인데 25만원 해줄수도 있음
나 같은 케이스....계장덕에
안동대 주변에 사는 애는 거의 못봄
이유는 가보면 압니다
근데 안동에 살아도 결국 1년뒤 관사로 기어들어오더라구요
정화동이 어디냐 안동 1년살았는데 첨들어봄
도청은어차피예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