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학 입시를 준비해오고있는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대학을 간다면 수학을 정말 못하는 바람에 지거국,인서울 하위권 정도 갈 수 있는 성적인데, 가고싶은 학과도 없고 그냥 교도관이 하고싶습니다 아무학과나 가서 4년을 허비한다는 것이 의미없게 느껴져요.
인생은 길게봐야 한다지만, 다른 친구들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데 혼자 교정직 시험을 준비하는건 무모한 짓일까요?
정치와법같은 사탐과목은 내신과 모고 모두 1등급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다면 지금부터 공부해서 20살에 7급에 응시해볼 생각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