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20대 혹은 30대 초반이다? 그러면 수도권 가라.
이성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많고 훨씬 더 좋은 조건의 이성 만날 수
있다. 한국은 완전히 수도권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지방애
들은 그 수도권중심적 사고를 이해할 필요가 있음. 이해하려면
한번 살아보는게 가장 좋다.
무엇보다 병원때문에 그럼. 왠만한 지방은 치료가능환자 사망률
이 진짜 높음. 심지어 부산도 빨간색임. 높다는 뜻.
그러니 수도권에서 자리잡으면 나중에 부모님병원 올라오실때
병원예약하고 그러기 좋음. 아니면 하룻밤 자고 다음날 가야되
는데 돈도 돈이고 번거롭다. 그리고 시스템 자체를 모르니
영 불편하고.
그리고 대형병원 간호사들을 알면 예약도 쉽다. 그런데 그 인맥
수도권에서 좀 비비다보면 타고타고 들어가서 알게 된다.
나도 취미생활하다가 병원인매ㄱ 알게되서 부모님 병원
예약 프리패스함.
그리고
수도권 아파트는 여전히 지방대도시보다 평단 분양가가 낮음
여기서 살면서 청약 노려보는거 나쁘지 않음
똑같이 대출이자낼거 지방 아파트보다 수도권 아파트
가 훨씬 더 가격 뛸 가능성 높음 지방 대도시 아파트 뛰어봤자
수도권 아파트보다 아님.
그러니 지방에서 돈낭비 인생낭비하지말고 무조건 서울 와라
무엇보다 지방 대도시 혹은 오지 월세랑 서울 월세 비교해봐라
서울 월세가 6-70인데 이게 비싼게 아니다.
동부구치소 바로 앞에 잡는건 미친짓이다. 성남쪽에 잡으면
출퇴근 2-30분이다. 지하철로 다니면 된다.
연고지나 청송오지가면 버스나 자차인데. 출퇴근 시간동안
버리는 니 돈, 시간을 생각해라
다 떠나서 만나는 사람들 수준이 달라진다. 풀 자체가 다름
니들이 서울오면 인생이 바뀔 기회가 0퍼센트에서 1퍼센트
이상으로 뛰는거다. 이게 얼마나 큰건지 지방애들은 진짜 모른다
이상,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가서 서울녀랑 결혼 앞두고 있는
지방 촌놈출신 서울러였다.
그리고 섹스 많이해라 남는거 섹스밖에 없다
"수도권 아파트는 여전히 지방대도시보다 평단 분양가가 낮음" 이거 사실이야?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데
부산 평당 분양가 2천 넘음. 근데 모 경기권은 2천 안댐
수도권에서 제일 싼거랑 지방에서 제일 비싼걸 비교하고자빠졌네
동부구 다닌다 ㅋㅋ 여친이 서울 의료원 간호.. 보고 싶어 미칠뿐
내 전여친 보고싶다요
자리 잡을 생각은 없는데... 그냥 3년 후 런
전라도는 안되나요? 욕 먹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