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교정직 수험생,현직자 형님들


20살에 군대 갔다가(탄약) 24살에 2년제 전문대 졸업하고 제철소에서 따까리 하다가 허리 다쳐서 산재 인정 받고 퇴사 권고 받았습니다. 사실 군대에서부터 포탄 들고 다니느라 누적크랙 온것 같습니다만 산재처리 되서 기분은 좋습니다.

수술 잘 끝나고 우울증 비슷한게 와서 1년정도 쉬다가 알바 1년정도 하는 중입니다.
한달 전부터 뭐라도 배우려고 영어단어책 사서 읽고 있습니다.
요즘 구인난 취업난 아닙니까? 그래서 공무원에 눈이 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제철소쪽은 완전 사장 분위기입니다...
비록 공고,지방공대라 베이스가 얕습니다. 아니 거의 없습니다만
그래도 자격증 공부도 해본 경험이 있고 해서 감히 도전 해보렵니다

사실 이게 본론입니다만
영어가 가장 취약한데, 영어를 제외한 다른 것을 80점 이상 가저간다면
영어는 얼마정도 점수를 받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