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가 꽤 있었던 경우인데..


예를 들어 같은 날 연수원간 3차가 200명이라 치자.


시험 다보고 +필기점수해서 등수까지 고지된 상태. 이제 소선택만 남음


그런데 정작 나온 티오는 100명.


예산,티오 등 내부적인 문제로 같은 날에 200명 발령이 불가능한 상태라는거임


그래서 일단 100명만 한명씩 앞으로 나가서 소선택함(엑셀표 1열은 소, 오른쪽행은 각 소별로 티오만큼 빈칸이있고 1등부터 앞에 나가서 어디가겠습니다하면 

거기에 이름 채워지고 뒤에 남은 사람은 상황보면서 고민해야함 내 바로 앞에놈이 마지막빈칸 채울수있어서 개똥줄탐 ㄷㄷ)


그럼 나머지 100명은 어찌되나??? 대기발령이란 상태로 들어감


여기서도 100명을 한번에 발령할수도, 3~4번에 나눠서 발령낼수도있음


다음 발령은 50명이라고 침. 그럼 50명한테 티오사진 보내주고 지망소 문자회신이나 메일, 추후에 다시 전화준다고 함



즉  같은 연수원입교날

200명 중 100명 우선 발령, 2번에 걸친 대기발령이라고 하면


100등이 청송가고  101등이 남부가고

150등이 청송가고 151등이 남부가는 상황이 나옴


보통 1차는 한번에 발령내는 경우가 많고 뒷차수에서 대기발령 있음


근데 올해는 아직 모름  애초에 차수를 많이 나눴고  지금 전국적으로 의원면직이 많고 퇴직예정자가 많아 결원이 많아서..


가봐야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