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스트레스 받고 지낼 바에
그냥 보내주는대로 지내면서 편하게 돈 버는게 낫지 않냐?
보통은 야근부겠지만..
대체 저런 세평같은게 담장 밖을 나가는 순간 무슨 도움이 된다고 평생 저기에 목숨을 거는건지
이해가 안감.
요즘은 트렌드가 완전히 변했다고 봄. 회사는 적당히 개인주의로 다니면서
재산증식은 스스로 재테크를 공부하거나, 조건 좋은 사람과 결혼함으로서 이뤄내는거라고 생각함
대체 저렇게 스트레스 받고 살아서 고작 얻는게 사무직 나갈 때 도움되는 세평?
지금 시대에 그게 맞는 걸까..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주머니에 손 좀 넣을 수 있지 참..
내가 생각하기에 소시민이 9급공무원으로 시작해서 기점이 가를 수 있는 포인트는
1.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가장 확실한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
2. 월급 외에도 투자를 통해서 나오는 꾸준한 수익 이라고 생각함..
어차피 9급으로 시작하면 6급퇴직인데 .. 굳이 저렇게까지 세평을 챙겨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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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근데 저런 타입들하고는 이상하게 안 통하더라고 나는..
교대근무만 계속 할 수 있음?발령지마다 다르려나..
언젠간 일근 나가긴 나가게 됨
일근 일찍 나가고 싶어하는 애들한테 나름의 꿀팁 준 건데 너무 불편해하지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