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씁쓸하다 수도권에서 쭉 살다가 청송이라는 곳을 가게 되다니...처음 청송이라는 지명 들었을 때 ''칭송하다 '' 라는 단어를 오타로 쓴건가 했다...이름 한번 들어본 적 없는 곳을 이렇게 가게 되다니 신기하고 두렵고 슬프고...뭐 별 생각이 다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