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은 9급이고
나라일 하는 사람들인데 그게 뭐가 부끄러움
당당히 실력으로 경쟁해서 들어온거고
죄지엇냐? ㅆㅂ 부끄럽기는 오히려 자랑스러워해야지
일반인들이 교도소 가보기나 하겠냐
죄짓거나 혹은 지인이 감옥가면 면회정도가 다지
사실 일반인들 지인이 감옥가는 경우도 없어서
살아생전 교도소 한번 못 가본 사람들도 허다하다
이걸 일하러 교도소 가는게 인생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냐?
이걸 부끄러워하네 이새끼들은
앞으로 당당하게 교정직이라 해라
난 얼마전에 동사무소 가서 서류뗄때
20대 아가씨가 직렬 물어봐서 당당히 교정직이라 했다
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속일라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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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반성한다잖아 ㅅㅂ아
나도 당당하게 교도관이라고 밝히고 다니는 중임 ㅋㅋㅋㅋ 공채 시험에서 고득점 맞고 당당히 들어와서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