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으로 청송을 먼저 가서 승진 빨리하고 연고지를 오겠다는 애들이 보이네
승진한다고 보내주는거 없다 가고싶은 시설에 티오 없으면 그냥 못가는거고
가고싶은 시설에 가려는 사람들 중에 나보다 점수 높은 사람이 있으면 또 못간다
무조건 처음에 갈수있을 때 가라 그리고 청송에서 그긴 시간을 있는다는 것부터가 힘든일이다
청송 가면 승진이 동기보다 더 빠를수는 있겠지 9급으로 승진 좀 빨라도 끝나는 지점은 거의다 똑같다
교정 조직의 계급 체계를 봐라 윗자리가 몇자리나 있나 그리고 막상 와봐라
계속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고위직보다 연고지에서 생각없이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더 워라벨 좋아보인다
앞에서 경례하고 뒤돌아서면 끝이다 교정 계급사회 맞긴 한데 내가 옛날 사람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빡쎈 군대 분위기도 아니고 계급 보고 부러워하는 시절 지났다 경제력을 더 부러워하지
교도소장급이면 얘기가 다르지만 9급으로 교도소장을 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논외고
올해 시험 난이도 기준으로 1차면 유예할수있으면 하는게 좋다 청송 티오도 많을 것 같고
올해 1차 성적 정도면 유예 끝나고 왔을때 연수원에서 최상위권일 가능성이 높음
유예하지마라. 퇴직직전 마지막 1년 연봉 포기할래? 퇴직직전 마지막 연봉은 3000이 아니라 거의 1억이다 1억을 포기해?
30년 뒤에 돈가치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세전 1억이면 청송에서 몇년을 지내느니 연고지 간다
돈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르면 그거에 따라 연봉이 또 알아서 조정되겠지 여튼간에 그때 얼마든간에 현재 가치로의 1억을 얘기하는거다
지금 퇴직 앞둔 분들도 연봉 1억이 안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퇴직 앞두고 야근부에 지원이란 지원은 다 들어간다면 모를까 그렇게 해서 1억 받는게 무슨 의미가
슬슬 연막이ㅋ
청송 가지말라는게 연막이냐 ㅋㅋ
6개월 유예면 선발령 가능성이 높은데 어디갈지몰라서 안함ㅋㅋ 21년합격자랑 같이 들어가는거도 싫고
상황 봐가면서 선택 잘해라
일해보고 안맞으면 공부해서 탈출할거임ㅋㅋ
근데 사실 유예하는게맞깅함 1차는 청송폭탄이고 저점수면 내년 상위권은 맞는말이긴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