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돈 좀 모아서 공시하려고 막노동 한 달 다녔었는데그러던 어느 날인가 30대 중반처럼 보였던 사무실 남자 직원이일 구하러 온 40~50대 아저씨들한테야 야 반말 까고 쌍욕 퍼붓는 거 보면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바로 부모님 찬스 쓰고 공부에만 올인했다올해 붙어서 넘나 행복하다 ㄹㅇ
설마 동방예의지국에서??
밑바닥 인생들 사람대접 해줄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