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외정문은 직원이 순번으로 돌리거나 인사철에 맞춰서 돌아가며 했음

그래서 안에서 산전수전 다 겪고 미지정 징벌사동 다 돌아본 직원들이 고생했다고 외정문 내보내주고 그랬던 것

근데 방호원을 뽑으면서
이 사람들은 내부 일을 잘 모름 입출소 업무를 알리가 없음
이번 일은 일차적으로 출소자 데리러 왔다고 구라친 bj들이고 방호원들은 주간에 하듯 저 bj들을 민원인에 준해서 들여보내준 것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직원이었으면 청송 출소 절차를 아니까 응 좆까 했을거지만 방호원이라 그렇다는 거지

그리고 해봤자 내부 보안과는 진짜 직원이 근무하는 정문 거쳐야 되니까 그냥 겉핥기만 한거임. 주간에 민원인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정도. 이게 야간이라 좀 그랬던 거지

저런 사람들이 늘어나면 블랙박스 앞에 스티커 붙이라 하고 후대폰 회수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라는 등 민원인들만 피곤해진다

결론은 장난친 사람이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