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봄 노래 개사해서 부르고 놀때가 엊그제인데 내가 진짜 콩밥먹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나의 살던 고향은 청송교도소~눈만뜨면 콩보리밥에 김치깍두기
익명(211.246)
2020-12-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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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비싸서 콩밥 안 줌
그거 가사 청송이엇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