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으면 괜히 외정문이라는 표현을 써서 더 부각되는거같은데ㅇㅇ

정문은 따로있는데
사람들은 외정문 그런걸 모르니까
군대기억떠올리며 군부대정문이 뚫려서 부대안에 휘집고 다녔다는식으로 생각하고
그런거랑 똑같이 교도소를 다 뒤집고 다닌건줄 아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