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왜 쉬는 날이라고 안 침?

그럼 오후 5시까지 놀고 야간에 4시간 처자고 비번날도 놀아 놓고선

휴무까지 다 챙기면서 신선놀음 하려고?

적당히 앵앵거려라

불만이 있어도 늘 업무강도를 생각해 솔까말 하는 게 뭐가 있냐?

남들처럼 평일/주말 패턴이 없어진다뿐이지

절대적으로 쉬는 시간만 따지면 교정직이 ㅆㅅㅌㅊ다

야근이 일상이고 주말보장 없는 지방직에 비하면 여긴 천국이다

뭐? 조출? 지방직이 조출 훨씬 더 많고 비상근무도 많다

워라밸 챙기고 싶으면 월 160 받고 교행으로 옮기든가

아니면 보안과 벗어나서 사무실로 나가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