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5년차 장수생에 353점 개죶밥 점수로 교정 겨우 붙었으니 알아서 걸러들어라


내 생각에 영어 노베이스 기준은 수능 4등급 이하라고 봄


구체적으로 독해 할 때 구문독해 안하는 애들, toVR 동명사 문법적 기능 모르는 애들들?


이 정도면 영어 노베이스 상태라고 봄 내가 그랬음


일단 나는 영어를 타미라는 수능강사 강의를 들어서 기초를 다졌고


이 후 문법은 신성일 555로 독해는 김기훈 천일문 심화를 봤음


이 후 하프를 8개월? 가량 주5일씩 풀었는데


이 때 이후로 영어 80점 밑으로 내려간 적 없음 올해 국가직 빼곤


각설하고 각론으로 들어가 보면


단어-


단어는 독해를 위한 수능 단어책 하나 마스터 하고 + 공시생용 단어책 하나 보면 됨


단어 공부 할 때 주의할 점은 단어문제 맞히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이지 말라는 것


부끄럽지만 나는 이동기 3천도 55일치밖에 못봤음 물론 표제어만 본 건 아니고 다의어 유의어도 봤음


그런데 작년 올해 영단어문제 다 맞춤. 단어는 범위를 늘리면 한도 끝도 없음


기출위주로 표제어 3천 단어이하 책 아무거나 골라서 봐라 이게 가장 효율적임


단 단어 공부할 때 쓰면서 외우거나 영단어 쭉 써놓고 뜻가리면서 뜻 맞추는 ㅄ짓 하지마 걍 집중에서 보고 보고 또 보면서 눈에 바르는게 가장 효율적


문법-


문법은 강의를 듣는게 좋음 혼자서 멘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책 보는 건 비추 강의를 보고 복습하는게 빠르면서 정확한 길이라 생각


강의 듣고 복습하고 1회독 하고 2회독 때는 강의 없이 복습만 쭉 모르는 부분 강의 찾아보고 뭐 이런 세세한 방법은 본인에 맞는 방법으로 하시고


기초 대략 잡았다 치면 500제든 800제든 책하나 사서 풀면 됨 단 시험치기전에 반드시 풀었던 문제들 중에 틀렸던 문제들 복습해줘야 의미가 있음


그러니 본인 공부량에 맞는 ~제 골라서 시험치기 전까지 최소 2회독 해라


독해-


독해는 문법 강의를 들으면 굳이 구문독해 강의 필요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함. 어차피 문법을 위한 문법안에 구문독해가 포함되는 개념이라서


구문독해 책 하나 사서 하든가 아니면 뭐 강의를 들어도 되고 그리고 문법공부처럼 ~제 문제집사서 풀면 된다


독해 문제집 풀면서 독해가 안되는 문장들은 밑줄 쳐놓았다가 완벽히 구문독해하고 다음날 한번 더 봐라 해석 안되는 문장 비슷한 유형 나오면


또 안될 가능성이 크니까 이 외의 독해 회독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 내용 다 아는 독해 문제를 특정 구문이 아니라 전체를 다보는 건 시간낭비


내용 다는데 다시 읽고 푸는 건 의미가 없음


요즘 영어 강사들 리딩스킬스 가르치는지 모르겠는데 문법 구문독해 안잡혀있으면 하지마 쓸데없는 짓


생활영어-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음 딴 거 공부하면 자동으로 맞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