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없어져서 오지에 있는 애들도 기회의 땅이라고 하고 있다 (단, 영월 청송직훈 장흥은 제외)


하긴 동기 누구는 교도 누구는 교사


갈수록 점점 차이 날건데


승진안하면 도태되는거지


근평잘주는 1급지 교도소 구치소, 사무실이 이제 대세다 되었다


동기중 누구는 교감 누구는 교사 이런 사태가 곧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