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분들 당하고 있는 거 보니,

괜히 내 마음이 너무나 무거워진다..

그들도 누군가의 가족일텐데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자기 일을 하는 것일 뿐인데

이런 조롱을 받아야 하는 건가?

내가 괜히 예민한거 같지만.. 감정이입되서 머리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