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님들도 겸손하게 다니는분들 많으신데 기껏해야 30중반~40초반되는 일부 교사들 짬좀찼다고 건방지게 다니는꼴 정말 극혐이네. 꼭 그렇게 주머니에손넣고 깃세우고 구부정한자세로 건들건들거리면서 다녀야되나?ㅋㅋ 지금이야 추워서 그럽갑다 이해한다지만 추울때만 저러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도 똑바로 안하는 것들도 많아요. 인사도 제대로안해 보고도 안해 인수인계도 대충대충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