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하는 9할은 진심이 아니라는거임
전에 갤에 어떤초시생이
"이제 5개월남았는데 내년에 될까요?" 이런투로 글 적으니
댓글이시발
"올해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제대로 해서 22년 노리세요"
ㅇㅈㄹ 씨바ㅋㅋ
뭔 리스크가 어떻게 있다는건데??
걍 자기 경쟁자하나라도 없애려는 사악한 맘이 너무 역겹더라
되든안되든 당해에 무조건된다고믿고
시간없다면 단기컷노려서 올인해야됨
특히 교정노린다면 더더욱
떨어지면 어차피 또 1년 남는데
그때다시 계획을짜든 인강을듣든 시간은 차고넘침
무조건 올해합격한다는 마인드로 해야함
어차피 이 셤은 운적인 요소도 존나큼.
전에 갤에 어떤초시생이
"이제 5개월남았는데 내년에 될까요?" 이런투로 글 적으니
댓글이시발
"올해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제대로 해서 22년 노리세요"
ㅇㅈㄹ 씨바ㅋㅋ
뭔 리스크가 어떻게 있다는건데??
걍 자기 경쟁자하나라도 없애려는 사악한 맘이 너무 역겹더라
되든안되든 당해에 무조건된다고믿고
시간없다면 단기컷노려서 올인해야됨
특히 교정노린다면 더더욱
떨어지면 어차피 또 1년 남는데
그때다시 계획을짜든 인강을듣든 시간은 차고넘침
무조건 올해합격한다는 마인드로 해야함
어차피 이 셤은 운적인 요소도 존나큼.
ㅇㅇ 떨어지더라도 막판에 몰아치면서 개빡시게 해본 경험이 있어야 다음해에 안정적으로 붙지
ㅋㅋㅋ이거 해본사람이 알지 4개월이상남았으면 누가 뭐라씨부려도 무조건 올해노리고 부딪혀야됨. 운좋으면 그해 단기합격수기씀. 떨어지면? 떨어졌을때 왜 4개월 열심히했는지 느끼게될거다. 아 내가 그4개월 열심히안했으면 내년엔 택도없었겠구나. 3개월이하는 너무애매해서 얘기하긴그런데 전업이면 닥치고 3달이라도공부해 어디서 전업수험생입에서 3개월이짧다는소리가나오냐?
2년을 해도 노력 여하에 따라 불확실하니까 그러기 싫으면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하라는 소리지 1년은 까먹고 놀라는 소리가 아님 이게 연막 같으면 너 엄청 꼬인거야
맘잡고 열심히하라는게 바로 내가 적은 글이고, 내가본글은 연막이 맞다. 너의 해석이 너무 관대한거라고 확신한다. 난 380대 단기컷했는데, 내가 그때 교갤을 알았다면 나도 속았을것같더라.
그거 연막 맞는데요.. 수험은 내년을 얘기하는순간 난 합격 할 생각 없다는거임. 아무리 좋게 포장해도 내년얘기 나오는순간 올해는 합격 안하겠다는거임.
그것도 학창시절에 공부깨나 했던 사람 한정이지 노베이스면 단기컷 어림없습니다
ㅇㅇ 그거 판단은 개인이 내려야하는데, 가능할법한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서 똥글보고 속아서 허송세월할까봐 염려되 쓴글임.
지거국수준이면 1년컷 가능 - dc App
무슨 글을 보고 쓴건지 궁금
비추봐라ㅋㅋㅋ글쓴이는 단기합격자라 장수생들의 심정을 몰라서 그래ㅋㅋㅋ 한놈이라도 경쟁자 없애고픈 그 절박함ㅋㅋㅋ 근데 교갤이나 처하는 장수생애들은 올해도 안될거다ㅋㅋ
형님 수험기간에 잠은 몇시간 주무셨나요? 4개월컷 가능할까요 제베이스는 국영한 70 70 85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기출 머신 되면 그 점수면 충분히 될 듯 나는 그 정도 기간 남았을 때 오전 7시-밤 10시 해서 12시간은 홀딱 빠져서 공부했던 것 같다
공통과목 점수가 그정도면 남은 기간 기출문제만 계속 파도 충분히 합격할듯ㄹㅇ
운이 크면 2022,2023에 무조건 붙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