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관사에서 게임존나하면

나이처먹고 그것만큼 현타오능 거 없다

그와즁에 카톡으로 친구 결혼소식 들려오면

난 머하는 거지 싶음

가끔 수용자나 나나 갇혀서

인생정체돼있는 건 다를바 없다는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