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관사에서 게임존나하면 나이처먹고 그것만큼 현타오능 거 없다 그와즁에 카톡으로 친구 결혼소식 들려오면 난 머하는 거지 싶음 가끔 수용자나 나나 갇혀서 인생정체돼있는 건 다를바 없다는 생각든다
야 책 피라고ㅋㅋㅋ
ㅋㅋㄹㅇ 무기수보다 교도소에서 보내는 인생이 길다
그만해
카톡으로 친구결혼소식 들려오면, 결혼 노예 한명 추가된거 기뻐해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