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원짜리 서초구 아파트에 살면서 이름도 없는 신발에 이름도 없는 얇은 점퍼 입고 장애를 가진 애완견 진돗개랑 산책을 하네... 역시 진짜 돈 있는 사람들 보면 이렇게 검소하게 사는 분들이 은근히 많음. 너네도 돈이라도 없으면 검소하게라도 살아라.
총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원래 윤총장은 돈 없어. 부인집이자나
돈없는데 사치가 가능하겠냐 빡대가리야
이런애들이 광우병 외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