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로 청송 가는거 나쁘지않다고 본다.
신규로 가면 타소랑 비교해서 좆같은 줄도 잘 모르고
신규들 대부분 그냥저냥 만족한다 소리 하면서 잘 댕겨.
청송에 불만 많고 못견뎌 하는거 진급해서 기어들어온 주임들이 그런다.
다른 편한소 경험하고 도시생활 익숙한 사람들이 그럴 수밖에 없지.
근데 신규땐 청송 그렇게까지 최악은 절대 아니다.
청송서 4-5년 경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어딜가도 청송 출신이라는거 알아주고
어차피 결국 탈출하거든?
청송 신규들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마. 사실 그렇게 나쁜게 전혀 아니란 말야.
청송 출신들 뭔다 달라도 다르다 확실히.
고충되서 어차피 떠날거도 타소 가면 니들 능력에 따라 일진 놀이 씹가능이야
90년대임? 요즘 그런거없다 집에 돈많은놈이 장땡
교도관들끼리 그런 놀이하면 오히려 자괴감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