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인의 와꾸, 경제력 이런거는 케바케니 제쳐두고

지방직 행정을 예로 들면 대체로 여초화 추세가 심하다

부모님 두분 다 지방직이신데

요새 몇년간 신규가 계속 여초 이다가

올해 신규는 오랜만에 5:5 성비가 맞다고 하시더라

아무래도 신입이 여자가 많다보니

지방직 부부 공무원을 목표로

남여 모두 서로 소개도 많이받고 그런다

생각보다 지방직 내 연애 결혼 보다는

결혼 적령기에 인맥 소개로 많이 만나는 느낌?

아무래도 남자 여자 양쪽 다 부부공무원을 선호 하는데

거기서도 정착 가능한 지방직을 좀더 바라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