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근무수칙 지키면서 일해도 이번 사태는 막을 수가 없다 솔직하게..


내가 장담하는데, 지금 수용시설에서 "무증상 감염자"를 미리 격리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정말로...


댓글들 보면 동부 욕하는 사람들 간혹 있던데


같은 현직으로서 동부직원들 너무 안타깝다 , 한 편으로는 곧 나의 일이 될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근무자로서 무력감을 느낌..


이건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지도 않음. 본부탓을 할 마음도 없음. 본부라고 뭐 방법이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