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직렬 경험도 있는데요  와이프는 또다른 직렬 공무원이고요

교정직이 제일 좋은것 같아여.. 


가끔 후번 근무때 잠못자거나  천인공노의 을죄를 진 수형자가 티비보며 웃고 있을때

현타가 오긴하지만 그건 아들놈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웃어 넘기고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특히 전 남자 많은 문화가 좋네여..   여초에 가서 디고오니까  남초가 얼마나 좋은지

선후배 님들도 다 겸손하고 좋은 사람들입니다. 

저 70년대 생이니까 교뽕이다 뭐다 무 욕은 하지 마시고요..  ㅎㅎ


다들 멋진 교도관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