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쏠일 확률이 높다.
그래서 본인의 얼굴이 문제에 있는걸 직업탓으로 돌리며 합리화하려고 한다. 심지어 이마저도 똥시생일 확률이 높다.
본인의 매력,가치를 높일 생각은 안하며, 매사에 자신감에 없기 때문에 직업'때문에 본인을 싫어할거라는 망상에 빠져있다.
2. 자존감이 낮다.
최합생 - 공시생으로 지낸 기간동안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다 막상 합격을 했는데 '직업' 때문에 또 자존감이 낮아진다. (현실은 얼굴이다)
청송가면 여자못만나냐? 이딴 뻘글을 싸지르며 마치 지금도 도시에 있는데 못만나고 있지만 거기가면 청송이라는 오지에 갇혀 못만나게 될 것이라는
자기합리화가 또 시작된다.
이런 놈들은 다른 직렬을 가도 또 그직렬의 단점을 찾으며 여자못만나나요? 이딴글을 올릴 확률이 높다.
공시생 - 이건 말할 가치도 없다. 공부해라
3. 얼굴이 문제인지 모른다
항상 '직업'탓을 하며 본인의 얼굴을 깨닫고 꾸미는 등의 노력은 하지 않으며 오직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집착하며 합리화를 시작
현실은 공시생도 얼굴만 되면 평타이상이면 만날 놈들은 노량진이나 어디에서든 다 만난다.(섹터디가 유명하다고 해도 못생긴놈들은 그런데 가봤자 못하는것과 같은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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