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등수는 정말 랜덤에 가까워서 이건 하늘에 맡기고
연수원갈지 안갈지 모르지만 가게된다면
최대한 등수끌어올려야해 정말 운나쁘게
1기수안에서도 선발령 후발령이 나눠지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크게 나눠지지않아
연수원가서 공부해도 충분하지만 어느정도 기본틀잡고가면
더 유리한건 팩트(60프로가 행사선택자임)
나역시도 형소교정 선택과목이라 쉽게쉽게 공부해서
등수 많이올려서 원하는 수도권 소에 아주아주 안전하게 갔다

일은 정말 상대적으로 쉽고 별거없는건 팩트

다만 야간에 잠 못자고 수용자상대에 스트레스받으면
일 힘든 것도 팩트

윤번 안지켜지는것도 팩트(절반이상)
하지만 일자체가 쉬워서 윤번  다 나가도 피로감이
엄청나지않은 것도 팩트

청송이나 연고지아니면 이직준비하는 사람
꽤있는것도 팩트

청본부하는짓보고 염증느끼는 것도 팩트

이거저거 신경안쓰고 돈도 적당히받는 직업
9급3호봉기준 윤번 살짝하면 월세후250은나와
윤번 다안해도 230나옴

조금만 노력해도 일잘한다는 소리듣는 것도 팩트

히키아싸직업이라지만 막상 가면 히키아싸는 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