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난지원금 준다고 할 때 거절했었음



난 공무원이고 먹고살 걱정도 없으니까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가 조금 손해보고 살자... 했었는데



대통령 아들래미란 새끼가 4400만원 타가는거보니 맥이 탁 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



20 후반에야 이걸 깨닫게 되다니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