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를 늘리려고 할때마다 원룸주인들이 육탄방어를 한다며. 대학가도 마찬가지다. 기숙사 늘리려고 하면 원룸주인들이 단체를 결성해서 육탄방어를 함. 집단이기주의. 내가 청송교도소장이라면 진보쪽 원룸 사장들과 담판을 짓겠다. 비싼 원룸때문에 직원들이 고충을 토로한다. 적어도 안동시세는 맞춰줘야 하지 않겠나. 그래야 당신들에게도 유리하다. 거부한다면 우리도 관사를 늘릴 수밖에 없다. 이런 논리로 강하게 나간다면 타협점을 찾을거 같기도 한데. 이정도 추진력 있는 교도소장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