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어도 아무렇지도 외롭지않은 타입
조용한 동네 좋아하는 타입(대학시절 대학가 술집 많은 원룸촌 살았는데, 지금이 훨 좋음)
처음 자취라 걱정이였는데, 혼자 있으니 너무 편하다(집에 늦거나 외박해도 엄마의 걱정어린 연락 없음)
대구경북권이면, 나름 메리트있음.
승진부분에선 말석서무부터 사무청사쪽 사무실 나간다면 능력과 운에 따라 다르겠지만 6년정도면 7급 달수도 있다.(고충 풀리자마자 가는 분들보단 물론 고향은 한참 있다가 가겠지만)
마음 맞는 동기들과 종종 일이야기 인생이야기 결혼이야기등 하면 시간 잘감 ..!!!!ㅅㅂ
암튼 나름 장점만 써보았음.

청송 배명 됬을때의 좌절감은 신규 1달이면 다까먹고
하루하루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날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