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직원은 아니지만 담장밖에서 글보고 동기들한테 들은바로는 진짜 현대교정이래로
가장 어렵고 치욕적이고 무섭고 불안한 근무서는중이다. 동부가 가장 먼저 겪었을뿐이지.
그놈의 인권인권과 손발묶인교도관.
앞으로 우리가 모두 마주해야할 현실임
응원은못해줄망정 조롱하지는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