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서 늦잠자고 뭐라안함.
2. 친구들이 부러워함 특히 자영업 중소기업 강사들.
3. 술자리에서 처음 본 사이에서 친구들이 얘 교도관이야 이렇게 말할 때 상대방이 보는 눈빛이 달라짐. 직업의 생소함인지 공무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교도관이라고 소개해주고 적극적으러 들이댐.
4. 은행마이너스 통장 뚫림. (신분보장된 현실 감각이 피부러 어ㅣ닿음)
5. 소개팅 많이 들어옴. 여자들이 대놓고 자긴 공무원이랑 결혼하는 게 꿈이라고 말함.(대부분 코로나로 위태위태한 직종들)
6. 인스타 친구 개많이 생김(팔로우 100이상 디엠은 여자한테 10통 정도 왔음)

대충 이정도다.
공시생과 공무원(진)은 차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