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교도관이 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똥시생때 독서실 여총무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교도관이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똥시생때는 공무원은 커녕 좆소공장노가다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대한민국 법무부 교정본부 교도관"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이거 타직렬 게시판에서도 보이던데 무슨 밈이냐 ㅋㅋ 기술직이 원조인거같은디 - dc App
돌려까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뭐 이런 건가
ㅋㅋㅋㅋㅋ 거울 멘트 웃겻다.
이야 남자는 대마이가 있어야된다 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발 지능형 교까 아니노 ㅋㅋㅋ
ㅡ이런거개웃겨 - dc App
ㅋㅋㅋㅋ 자부심 좋네 이정도는 돼야지
교뽕들 돌려까기 오진다 ㅋㅋㅋㅋㅋ 교뽕들은 근데 진짜로 저런 마인드로 살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