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부연 설명 하자면 그 층에 있는 분임원들 다 휴게실 나와서 줄 서 있으면 그날 당직이 학생장이랑 반장들 데리고 다니면서 점호 함
경례하고 뒤로 번호하고 잔소리 좀 하고 경례하고 끝나는데 그 당직이 이동 저동 돌아다니면서 하는거라 재수 없으면 한없이 대기임
현직 가보면 도둑놈들한테 하는 거랑 비슷하네하고 느낄거임
ㅣㅣ(123.214)2020-12-24 01:30
답글
아침에는 강당에 모여서 하는데 끝나면 구보도 함
난 이런 문화가 교정직 전체에 깔려있구나 생각해서 진지하게 이직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령나서 와보니 연수원이랑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 현재는 만족하고 다니고 읺다
발맞추지는 않는데 줄 맞춰서 걷는다 번호는 한다
좀 더 부연 설명 하자면 그 층에 있는 분임원들 다 휴게실 나와서 줄 서 있으면 그날 당직이 학생장이랑 반장들 데리고 다니면서 점호 함 경례하고 뒤로 번호하고 잔소리 좀 하고 경례하고 끝나는데 그 당직이 이동 저동 돌아다니면서 하는거라 재수 없으면 한없이 대기임 현직 가보면 도둑놈들한테 하는 거랑 비슷하네하고 느낄거임
아침에는 강당에 모여서 하는데 끝나면 구보도 함 난 이런 문화가 교정직 전체에 깔려있구나 생각해서 진지하게 이직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령나서 와보니 연수원이랑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 현재는 만족하고 다니고 읺다
어캐보면 연수원 안가는게 나을수도 있겟네 ㅋㅋㅋ
찰떡같은 비유로 말하자면 군대 말년병장일때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