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시민들이 교도소 수용인원 과밀화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교도소 구치소 증축및 교도관 근무형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것이고 윤번에 문제점도 지적할 듯함 어쨌든 좋은방향으로 갈 듯하다
이런 글 쓰면 누군가 또 삐딱한 시선 갖고 뭐라 함... 사람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뭐가 좋은 일이냐면서
전한길이 코로나로 국가직 시험이 연기된 건 수험생들에게 기회다고 언급했다가 불편러들한테 돌팔매질 당함
당장 앞에만보면 그렇지만 멀리보면 내말이 맞다고본다 교정직은 폐쇄적이라 언론에 노출될수록 좋다고 생각함 이런일 아니면 언론과 시민이 수용과밀화에 관심에 1이라도 있겠냐??
나도 이번 기회에 과밀수용이랑 직원들 인력난이 좀 이슈화 되면 좋겠는데 그럴 일은 없겠지
이게 정상이고 워너비긴한데..현실은 애미추 독박쓰고, 경질에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