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성남 시가 8억
현금 주식 채권 6억
아빠명의 상가 6억(보증금3천에 월170받는중) 원래 보증금 4천에 월260이였는데 코로나랑 공실 크리로 반타작 씨발
아빠 중소기업 공장장 연봉8천
엄마 주부
나 용인대 경영 졸업 학점2.3 도박으로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물려받은 3억짜리 아파트(현재5억) 날려먹음 한푼도 안남음
오히려 작업대출 등등으로 7천 현금 떙겨서 다날림
자살소동나고 아빠가 울면서 정신차리라면서 다갚아주심 지금 9급공뭔 준비중 며칠뒤 31살 모아놓은돈 1도없고 뒤지고싶음
여동생 내년 25 동국대 인문 다니는중 이년도 졸업하고 대학원갈거 아니면 9급준비할거임
엄빠몰래 또 얼마전에 작업대출 등등으로 몰래 5천 대출받았는데 지금 남은돈 32만원ㅋㅋㅋ 다날림
용돈으로 이자 꾸역꾸역 갚는중인데 한 몇달뒤부터는 이것도 한계일든
일용직이라도 해야되나 싶다
나보다 인생 개쓰레기 있냐
부모재산만 안날려먹었으면 아직 가능성 있음
근데 도박중독인 놈들 보면 결국에는 부모재산 다 말아먹더라 치료되는일도 드물고
부모님은 훌륭하신데 자식새끼가 병신이네
저번애도올리던디 소설이냐머냐
개병신어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