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고향인 청송직원들 승진하고 탈출하려다가 불과 1~2년 사이에 대구집값 기본 1~2억은 다 오르고 수성구는 몇억씩 오른데다


대구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대출도 50%밖에 안나와서 


울며겨자먹기로 안동으로 이사해 청송 출퇴근하거나 안동교, 상주교로 전보써서 경북도청신도시 허허벌판 논두렁 아파트에 사는 경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