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간호특채자들한테 너무하다는 생각드는 요즘임..
이번에 신입자들 항원검사에 pcr검사 시키라는 공문보고 경악했음.. 이거 키트비만 일년에 5천이상 나갈듯(대형소기준으로..)
그것보다 더 경악스러운건 그 말도안되는 짓을 하루만에 보고해서 할 준비를 끝마치고 시행했다는거임..
쓸모없는 사복여자간호사 뽑아서 숙직도 안세우고 도둑놈한테 다칠까봐 옆에서 직원들 계호 붙여주고..
간호특채들은 계호필요하면 교도관취급에 숙직설때는 간호사취급..
경력도 인정안해주고 다들 생각이 '너희 2과목만보고 날로 들어왔잖아~~ 요즘 취업난인데 개꿀아님? 힘들어도 니들할일이 원래 그거잖아~~ 이런느낌..
2과목만 보고 들어와서 천벌받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