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5fa11d02831fae8bba18eb64770514e6c44612084dfa5535666c8f0a53f1305079b625c20b0ac57a804c138692a69f1cec6b306d6833d1bff049e

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c85fa11d02831fae8bba18eb64770514e6c44612084dfa5535666c8f0a53f1305079b625c20b0ac57a804c138692a69f99991bb5385d970f03b9748




겨울추위 혹독하고 맨날 안개끼고 석회질이라 수돗물 수질 개판인 청송 이딴데 짱박을 생각말고


수도권이 고향인데 한적한 전원생활 즐기고 싶으면 통영구치소 가라


통영이 날씨도 따뜻하고 거제도와 다리 하나만 건너면 되는 같은 도시권이라 통영에서 놀다 질리면 거제 가서 놀면 된다


통영은 관광도시이고 거제는 한때 알아주던 공업도시라 인구규모에 비해 번화가가 상당히 발전되어 있음


통영 무전동, 거제 고현동 둘다 지방소도시치곤 나름 상당한 규모의 번화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해상공원인 장사도, 외도 둘다 통영, 거제에 있고 자연경관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