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 같으면 청송출신 많고 좀 꼰대스러운 엄격한 분위기가 남아있어서


KF94 마스크 끼고 출근하라고 했는데 덴탈마스크 끼고 출근하면 교육때 바로 당직계장이 노발대발하고 쌍욕 처먹고 KF94 보급품 받아서 껴야 됨


보안과장이 불시에 순시 돌면서 사동근무자들 KF94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 소도 있고 만약 지시 쌩깠다 걸리면 보안계장부터 다 쌍욕 처먹음



하지만 대구청에 비해 프리한 서울청에서 이렇게 하긴 어렵지


마스크 끼면 된거 아니냐? 과장이나 계장이 쓸데 없는 것까지 참견한다 불평불만 속출하겠지


또 술자리 갔다가 코로나 걸리면 타청 전출시킨다는 말도 갑질로 신고당할 수 있으니 상관들이 할 수 없고



그런 서울청에서도 과거 성골들만 가던 성동구의 전통이 이어진 동부구가 유난히 더 프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