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구치소 확진자 이감이 결정된 후 지역에서는 이들과 접촉하는 교정근무자들에 의한 지역전파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당국은 제2교도소 근무자들을 3일 근무 후 14일 자가 격리하도록 하고 관사에 머물게 하는 등 주민과 접촉이 없도록 조치했다.
이중환 청송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은 "교정근무자들이 근무 후 자가격리 기간 중 산림조합연수원에 머물도록 하고 이들에게 생필품과 도시락을 제공해 지역민 접촉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교 교도관들 3일 근무후 산림연수원에서 보름간 도시락 먹으며 자가 격리 ㄷㄷㄷ.....
14일 자가격리기간 수당은 챙겨주나? 사실상 감빵생활하는건데 시간외 수당 24시간 * 14일 챙겨줘야지.
집에서 쉬는것도 아니고 산림연수원 독방에서 벽보면서 지내야 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