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까 아니고 이번 최합자 1차임


이번 청송2교 사태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저런 비합리성이 일방통행으로 걍 되버리는데


언론도 국민도 누구도 


교정직 공무원 걱정은 전혀 하지 않는다. 아니 아예 관심조차 없다


온통 추미애, 죄수, 코로나, 그동안 교정직 배껴먹던 청송군민들 이야기지


우리는 아예 관심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존재자체가 생략되버린 기분이다


일선 교정직들은 코로나 면역인가??씨발거...




물론 순경이든 소방이든 현장의 7~9급 따리들에게야 뭐 큰 의사결정권이 있겠냐마는


만약 소방, 순경에게 이런식의 불합리한 일이 발생하면


당장은 아니라도 서서히 국민여론이 그들에게 온정적으로 돌아간다. 


그게 쌓이면 언젠가는 처우가 개선이 되는거고




근데 우리는 씨발


아예 존재자체를 모른다는거다. 씨발.


결국 공안직 공무원이 자기 환경 개선할려면 


결국은 국민여론 등에엎고 여론전으로 가야한다


그거 아니면 대가리 새끼들은 개악하면 개악하지, 개선은 절대 안한다


근데 우리는 그게 너무나너무나너무나 힘들다.


참.....나도 이제 평생 교정할거지만


이번 건은 진짜 좀 시작도 전부터 좀 지랄맞긴하다




우리라도 들어가서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합리적으로 일해서 


조금이라도 나은 교정인이 되자


우리가 할수 있는게 그거밖에 없네


씨발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