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서 6년만에 교도에서 주임 승진한 직원은 전재산이라고 해봐야 낡은 K5와 1억원도 안하는 안동 용상동 주공, 현금 1~2천만원 남짓이 전부인데


부산,대구로 3년만에 탈출해서 영끌로 해운대, 수성구 역세권 구축 지른 교사 동기는 대출 빼고도 순자산 3.5억 넘음


주임까지 초고속 승진하고 부산, 대구로 올려던 직원들 지금 절망하면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중